PC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베타, 특성 초기화 비용 1실버로 인하

블리자드가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특성 초기화 비용을 한시적으로 1실버로 낮췄다. 첫 초기화 이후 비용이 올라가지만 1시간 뒤 다시 1실버로 돌아온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베타에서 특성 초기화 비용이 1실버로 인하됐다. 베타 참가자들은 이전보다 낮은 가격에 특성을 다시 설정할 수 있게 됐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인하가 베타 테스트를 위한 한시적 조치라고 밝혔다. 정식 서비스가 아닌 테스트 환경에서 특성 실험을 원활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풀이된다.

다만 첫 초기화 이후 두 번째부터는 비용이 더 올라간다. 대신 1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다시 1실버로 떨어진다.

pcgamer.com은 이 같은 비용 변경 내용을 보도했다. 구체적인 적용 기간과 정식 버전에서의 비용은 이번 발표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베타에서 특성 초기화 비용은 얼마인가?

현재 베타에서는 1실버다. 다만 첫 초기화 이후에는 비용이 올라가고, 1시간이 지나면 다시 1실버로 돌아온다.

이번 비용 인하는 영구적인가?

아니다. 베타 테스트를 위한 한시적 조치라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