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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던전 4개에서 9개로 늘어

블리자드의 클레이 스톤 부프로듀서가 인터뷰에서 초기 기획이 4개 던전이었지만 범위가 9개까지 커졌다고 밝혔다.

블리자드의 어소시에이트 프로듀서 클레이 스톤은 인터뷰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의 개발 범위가 처음 기획한 4개 던전에서 9개 던전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 인터뷰는 pcgamer.com을 통해 전해졌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는 클래식 세계 위에 새로운 퀘스트와 새로운 던전을 더하는 콘텐츠다. 스톤에 따르면 내부 초기 기획 단계에서는 4개 던전이 목표였으나, 이후 6개로 늘었고 다시 9개로 확대됐다.

현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베타는 진행 중이며, 정식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이전 클래식 실험에서 이어진 논의

블리자드는 앞서 'Mists of Pandaria Classic', 'Wrath of the Lich King Classic' 등 클래식 타이틀을 선보이며 소규모 변경과 조정을 적용해 왔다. 하드코어와 'Season of Discovery'는 바닐라 시대 콘텐츠에서 플레이어들이 어떤 변화를 받아들이는지 시험하는 역할을 했다.

'Season of Discovery'는 2023년 11월에 출시돼 즉각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후 비시즌 버전에 대한 논의로 이어졌다.

한눈에 보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는 언제 출시되나요?

11월 출시 예정이며, 현재 베타가 진행 중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에는 던전이 몇 개 추가되나요?

블리자드의 클레이 스톤에 따르면 초기 기획은 4개였으나 범위가 9개까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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