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출시 전 마지막 밸런스 패치
타우렌의 Plainsrunning 이동 속도 보너스가 30%에서 60%로 두 배가 됐고, 오크는 치명타 확률 대신 펫 데미지를 얻는다.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밸런스 패치를 공개했다. 이번 패치는 여러 종족의 종족 능력 수치를 조정한 것이 핵심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경은 타우렌의 Plainsrunning이다. 이동 속도 보너스가 기존 30%에서 60%로 두 배로 늘어났다.
오크는 증가된 치명타 확률을 잃는 대신, 흑마법사와 사냥꾼의 펫 데미지가 증가하는 능력을 얻는다. 새로 추가된 푸른 엘프 종족인 skyborne의 Read Leyline은 체력 및 마나 재생 효과가 절반으로 줄었다.
패치 노트의 실제 수치는 게임이 다음 주 출시된 뒤에야 확인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공개된 이후 플레이어들은 종족별 능력의 장단점을 두고 논쟁을 이어 왔으며, 블리자드는 이전에도 종족 능력을 고르게 맞추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소식은 PC 게이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출시일은 언제인가?
이번 보도에서는 게임이 다음 주 출시된다고만 언급됐다.
타우렌 Plainsrunning은 어떻게 바뀌나?
이동 속도 보너스가 30%에서 60%로 두 배로 늘어난다.
오크 종족 능력은 어떻게 조정됐나?
증가된 치명타 확률을 잃고, 흑마법사와 사냥꾼의 펫 데미지가 증가하는 능력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