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chan 유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확장팩 'Shadows of Lordaeron' 주장
유출에 따르면 30·60·90달러 등급으로 판매되며 길니어스가 신규 지역으로 추가된다는 주장이 담겼다.
4chan에 올라온 유출 게시물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의 신규 확장팩 'Shadows of Lordaeron'에 대한 세부 내용을 담고 있다고 게임레이트가 보도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해당 내용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유출에 따르면 이 확장팩은 30달러, 60달러, 90달러의 세 가지 등급으로 판매된다. 신규 유료 플레이 종족으로는 얼라이언스의 Worgen과 호드의 Darkfallen Elves가 언급됐다.
신규 지역으로는 Gilneas가 거론됐고, 신규 레이드 두 개와 던전 두 개도 이름이 올랐다. 레이드는 Vault of Origins와 The Cursed Throne, 던전은 Manor Mistmantle과 Farholde Catacombs다.
유출은 또 전설 무기 획득 퀘스트가 Elarathil, Branch of Eternity를 보상으로 준다고 주장한다. 이 가운데 어느 내용도 블리자드의 확인을 거치지 않았다.
기존 유료 종족 논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는 한때 '클래식 플러스'로 불린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됐다. 앞서 Skyborne elves는 유료 종족으로 책정됐고, 이를 해금하는 번들 구매자에게 베타 접근 권한을 준 방식이 팬들 사이에서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블리자드는 '포에버'에 정식 클래스를 추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눈에 보기
'Shadows of Lordaeron' 확장팩은 공식 발표됐나?
아니다. 4chan 유출로만 알려진 내용이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발표는 없다.
유출된 확장팩 가격은?
유출에 따르면 30달러, 60달러, 90달러의 세 가지 등급으로 판매된다.
신규 종족은 무엇으로 알려졌나?
유출은 얼라이언스의 Worgen과 호드의 Darkfallen Elves를 유료 플레이 종족으로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