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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12.1.5 패치, 리아드린 사망으로 논란

블리자드가 12.1.5 패치를 공개했으며, 키스익스를 쓰러뜨린 레이디 리아드린이 탈진해 사망하는 전개가 담겼다.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패치 12.1.5를 공개했다. 이번 패치에는 새로운 스토리 콘텐츠가 포함됐으며, 그 중심에는 호드 진영 지도자 레이디 리아드린의 죽음이 있다.

패치 12.1.5에서 리아드린은 빛의 신성한 힘을 끌어내 키스익스를 쓰러뜨린 뒤, 동굴 바닥에서 탈진해 숨을 거둔다. 게임랜트가 이 같은 전개를 전했다.

패치에는 직업과 전문화 밸런스 조정도 함께 이뤄졌다. 또 플레이어가 어떤 상인과 NPC를 태울지 바꿀 수 있는 700만 골드 상당의 커스터마이즈 탈것이 추가됐다.

새 퀘스트는 쿠엘탈라스의 블러드 엘프와 줄아만의 아마니 트롤을 진정시키는 내용을 다룬다. 리아드린의 죽음을 두고는 확장팩 서사의 완성도와 호드·얼라이언스 지도자 처우를 둘러싼 온라인 논쟁이 일고 있다.

배경

리아드린은 2007년 1월 《불타는 성전》에서 처음 등장했다. 블리자드는 최근 12.2 패치 《미드나잇》 트레일러와 월드소울 사가의 마지막 확장팩 《라스트 타이탄》 티저를 공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패치 12.1.5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레이디 리아드린이 빛의 힘으로 키스익스를 쓰러뜨린 뒤 탈진해 사망하는 스토리가 담겼다.

패치 12.1.5의 탈것 가격은?

상인과 NPC 구성을 바꿀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탈것으로, 700만 골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