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CEO "배틀넷, 스팀 되려는 것 아니다"
아샤 샤르마 Xbox CEO가 사내 타운홀에서 배틀넷이 스팀을 따라잡으려는 게 아니라 큐레이션 스토어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샤 샤르마 Xbox CEO가 배틀넷이 스팀을 따라잡으려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샤르마 CEO는 Xbox 사내 타운홀에서 배틀넷이 성장하겠지만 큐레이션된 스토어프론트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샤르마 CEO는 CD Projekt Red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배틀넷에 《위쳐 3》 같은 게임을 선보이는 작업이 신중하게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배틀넷이 스팀에 거의 맞먹는 수준의 사용자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큐레이션 스토어 전략
배틀넷은 자사 플랫폼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외부 퍼블리셔 게임을 제한적으로 받아들이는 방향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한눈에 보기
배틀넷이 스팀처럼 될 계획인가?
아니다. 아샤 샤르마 Xbox CEO는 배틀넷이 스팀을 따라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큐레이션된 스토어프론트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틀넷에 《위쳐 3》가 출시되나?
CD Projekt Red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위쳐 3》 같은 게임이 배틀넷에 선보일 예정이며, 이 파트너십은 신중하게 확대될 것이라고 샤르마 CEO가 밝혔다.
배틀넷은 사용자를 얼마나 유지하고 있나?
샤르마 CEO에 따르면 배틀넷은 스팀에 거의 맞먹는 수준의 사용자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