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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박스 디스크-디지털 프로그램, Sega·Ubisoft 합류

Sega는 9월 28일부터 참여했고, 처음 불참했던 Ubisoft는 입장을 바꿨다. 디스크 삽입 시 디지털 라이선스가 자동으로 부여된다.

Xbox의 디스크-디지털 프로그램이 테스트 중이며 Xbox Insiders에 한정해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용자가 보유한 실물 게임에 대한 디지털 라이선스를 청구할 수 있게 해준다. Polygon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8월 31일부터 Xbox Insiders를 대상으로 제공됐다.

이후 Sega가 9월 28일자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당초 불참했던 Ubisoft도 이후 입장을 바꿔 참여하게 됐다. 일부 게임은 퍼블리셔가 참여하지 않아 라이선스를 청구할 수 없었다.

이 프로그램에는 기존에 디지털 라이선스를 구할 수 없었던, 판매 중단된 게임 일부도 포함된다. 참여 퍼블리셔가 확대되면서 청구 가능한 게임 범위도 넓어졌다.

디스크를 삽입하면 디지털 라이선스 청구가 이제 자동으로 이뤄진다. 처음 이용할 때는 화면에 안내 설명이 나타나고, 그다음부터는 방해되지 않는 팝업 알림이 표시된다.

참여 조건과 제한

프로그램 참여 여부는 퍼블리셔에 따라 결정되며, 퍼블리셔가 참여하지 않으면 해당 게임의 디지털 라이선스는 청구할 수 없다. 현재까지는 Xbox Insiders만 이용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Xbox 디스크-디지털 프로그램은 누가 이용할 수 있나?

현재 Xbox Insiders에 한정해 테스트 중이다.

디지털 라이선스는 어떻게 청구하나?

디스크를 삽입하면 청구가 자동으로 이뤄진다. 첫 이용 시 안내 설명이 표시되고 이후에는 팝업 알림이 나온다.

모든 게임을 청구할 수 있나?

아니다. 퍼블리셔가 참여하지 않은 게임은 청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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