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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폴아웃'·'엘더스크롤' 독점 가능성 설문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부 Xbox Insider 참가자에게 주요 프랜차이즈의 콘솔 독점 전환 시 반응을 묻는 설문을 보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부 Xbox Insider Program 참가자에게 '폴아웃', '엘더스크롤', '마인크래프트' 등 주요 프랜차이즈가 Xbox 콘솔 독점으로 전환될 경우 어떻게 반응할지 묻는 설문을 보냈다고 windowscentral.com이 보도했다.

설문에는 '폴아웃', '엘더스크롤', DOOM, PHYSINT, '디아블로 시리즈', '마인크래프트'의 시간 제한 독점 또는 완전 독점 가능성이 언급됐다. 설문은 기존 타이틀이 다른 플랫폼에서 삭제되지는 않지만 새 콘텐츠는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시했다.

한 질문은 이용자에게 Call of Duty를 제외한 모든 향후 Xbox 개발 프랜차이즈가 콘솔 독점이 된다고 상상해 보라고 요청했다. windowscentral.com은 설문 스크린샷이 실제임을 확인했다.

배경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사업부는 2025년 10월 기준 PlayStation과 닌텐도에 비해 활성 콘솔 이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많은 게임을 PlayStation에서 판매하지만 30%의 수수료를 지불한다. 부품 수급 위기로 하드웨어 판매는 역사적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이 설문은 누구에게 발송됐나?

Xbox Insider Program 참가자 중 일부에게 발송됐다.

설문에서 언급된 프랜차이즈는 무엇인가?

'폴아웃', '엘더스크롤', DOOM, PHYSINT, '디아블로 시리즈', '마인크래프트'가 언급됐다.

기존 게임이 다른 플랫폼에서 삭제되나?

설문에 따르면 기존 타이틀은 삭제되지 않지만 새 콘텐츠는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