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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리셋' 구조조정,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스튜디오 월즈 에지 타격

월즈 에지 스튜디오 직원 약 절반이 해고됐으며, 차기 프로젝트도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엑스박스가 지난주 화요일 '리셋'으로 불리는 구조조정을 발표했다. 이번 인원 감축으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를 개발하는 월즈 에지 스튜디오가 영향을 받았다. pcgamer.com이 보도했다.

월즈 에지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담 이스그린은 자신을 포함해 스튜디오 직원의 절반이 조금 안 되는 인원이 해고됐다고 밝혔다. 전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앤드루 마르츠는 이번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스튜디오의 차기 프로젝트가 취소됐다고 전했다.

조직 개편과 보고 체계 변화

월즈 에지는 이제 씨 오브 시브즈 개발사 레어와 함께 액티비전에 보고한다. 앞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초 id 소프트웨어와 다른 팀에서도 일자리를 줄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월즈 에지 스튜디오에서 몇 명이 해고됐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담 이스그린에 따르면 자신을 포함해 스튜디오 직원의 절반이 조금 안 되는 인원이 해고됐다.

월즈 에지의 차기 프로젝트는 어떻게 됐나?

전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앤드루 마르츠는 이번 조직 개편으로 스튜디오의 차기 프로젝트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월즈 에지는 이제 어디에 보고하나?

월즈 에지는 씨 오브 시브즈 개발사 레어와 함께 액티비전에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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