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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카와 타츠야, 첫 단독전 'Xv' 10월 16일 시부야 개막

캡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요시카와 타츠야의 첫 단독전이 2026년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시부야 미야시타 파크 내 GAAAT GALLERY에서 열린다.

캡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요시카와 타츠야의 첫 단독전 'Xv - Tatsuya Yoshikawa Art Exhibition'이 2026년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시부야 미야시타 파크 내 GAAAT GALLERY에서 열린다. gamebusiness.jp가 보도했다.

이번 전시에는 요시카와가 X에 공개한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한 14점이 GAAAT의 Metal Canvas Art(MCA) 기법으로 인쇄돼 전시된다. 전시 제목 'Xv'는 독립 15주년을 뜻하는 로마숫자 XV와 그가 활동 중인 소셜미디어 플랫폼 X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일러스트를 활용한 굿즈도 판매된다. MCA 작품은 수량이 한정돼 있으며 재입고 계획은 없다.

굿즈 가격은 아크릴 블록 3,850엔, T셔츠 7,150엔, 엽서 세트 1,650엔, 플레이크 씰 1,650엔, 에코백 3,850엔, 각종 스티커 550엔, 텐구이 2,750엔이다(모두 세금 포함). 굿즈 온라인 주문 판매는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인터뷰에서 요시카와는 계속 발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X에 그림을 계속 올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캡콤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으며, Breath of Fire와 Devil May Cry 등의 작품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Xv' 전시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6년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시부야 미야시타 파크 내 GAAAT GALLERY에서 열린다.

전시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

요시카와가 X에 공개한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한 14점이 GAAAT의 Metal Canvas Art(MCA) 기법으로 인쇄돼 전시된다.

굿즈 온라인 판매는 언제 하나?

굿즈 온라인 주문 판매는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MCA 작품은 수량 한정으로 재입고 계획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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