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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태그 포스 GX 스페셜', NYCC 2026서 시연 공개

뉴욕 코믹콘 2026에서 '유희왕 태그 포스 GX 스페셜'이 체험판으로 공개돼 태그 팀 파트너와 아카데미 아일랜드를 탐험할 수 있었다.

'유희왕 태그 포스 GX 스페셜'이 2026년 10월 13일 뉴욕 코믹콘 2026에서 체험판 데모로 공개됐다. 애니메뉴스네트워크에 따르면 이번 데모에서는 플레이어가 태그 팀 파트너를 선택해 함께 아카데미 아일랜드를 탐험할 수 있었다.

필드에서는 캐릭터들이 치비 형태로 등장하며, 듀얼 중에는 일러스트 초상화와 CG 모델이 사용된다. 데모의 게임플레이는 2000년대 중반 당시의 룰셋을 따랐다. 링크 몬스터를 위한 엑스트라 몬스터 존이나 펜듈럼 카드는 없었고, 선공에도 드로우가 가능했으며 두 개의 필드 마법이 동시에 존재할 수 없었다.

체험 세션에서는 시간이 끝나기 전까지 솔로 듀얼 2회와 태그 팀 듀얼 1회, 총 3번의 듀얼을 진행할 수 있었다.

영어 더빙 성우진은 대부분 애니메이션에서 복귀했지만 일부 역할은 교체됐다. 크롤러 역은 션 시멜 대신 빌리 밥 톰슨이 맡았다. 일부 성우는 행사장 부스에 참석해 방문객들을 만났다.

한눈에 보기

'유희왕 태그 포스 GX 스페셜'은 어디에서 체험할 수 있었나?

2026년 10월 13일 뉴욕 코믹콘 2026 현장에서 체험판 데모로 공개됐다.

데모에서는 어떤 룰로 듀얼을 할 수 있었나?

2000년대 중반 당시의 룰셋이 적용됐다. 링크 몬스터용 엑스트라 몬스터 존과 펜듈럼 카드는 없었고, 선공에도 드로우가 가능했으며 필드 마법은 두 장이 동시에 존재할 수 없었다.

영어 더빙 성우진은 그대로인가?

대부분의 영어 더빙 성우가 복귀했지만 일부 역할은 교체됐다. 크롤러 역은 션 시멜 대신 빌리 밥 톰슨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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