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라토미, '젤다의 전설 Historical Charms+' 가챠 12종 공개
캐릭터 참 12종으로 구성된 '젤다의 전설 Historical Charms+'가 일본 가챠폰으로 출시된다. 1회 300엔.
일본 완구업체 다카라토미가 '젤다의 전설 Historical Charms+'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확정했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역사를 반영한 트라이포스 모양 키체인 컬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은 총 12종의 참으로 구성되며, 각 참에는 12개 젤다 타이틀 중 한 작품의 캐릭터가 담긴다.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 등 시리즈 작품들이 포함된다.
제품은 일본 내 가챠폰 머신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1회 시도에 300엔이다.
출시 정보
다카라토미는 해당 제품의 출시를 확정했으며,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유통 방식은 공개된 바 없다. 관련 소식은 게임 매체 screenrant.com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Historical Charms+'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
일본 내 가챠폰 머신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1회 시도에 300엔이다.
참은 총 몇 종인가?
총 12종으로, 각 참에는 12개 젤다 타이틀 중 한 작품의 캐릭터가 담긴다.
제품 형태는 무엇인가?
트라이포스 모양 키체인 시리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