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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파니니와 '젤다의 전설' 트레이딩 카드 공개

젤다의 전설 마스터 컬렉션은 시리즈 전반을 다루는 파니니 트레이딩 카드로, 카드 보관용 앨범과 함께 출시된다.

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소재로 한 트레이딩 카드 컬렉션 'The Legend of Zelda: Master Collection'을 공개했다. 이탈리아의 트레이딩 카드·스티커 기업 파니니와 함께 만든 컬렉션이다. 외신 screenrant.com이 이를 보도했다.

컬렉션은 '젤다의 전설' 프랜차이즈 전반을 아우른다.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Echoes of Wisdom' 등이 포함되며, 카드에는 링크와 젤다 같은 시리즈 캐릭터가 등장한다.

카드를 보관하고 보호할 수 있는 전용 앨범도 컬렉션과 함께 출시된다. 파니니는 카드 박스 아트 이미지도 공개했다.

다만 카드 수량과 가격, 유통 방식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40주년 맞은 시리즈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첫 작품은 40년 전에 출시됐으며,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Remake'는 오는 11월 5일 출시될 예정이다. 실사 영화는 2027년 4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트레이딩 카드는 무엇인가?

닌텐도가 파니니와 함께 만든 'The Legend of Zelda: Master Collection'으로, 시리즈 전반의 캐릭터를 담은 트레이딩 카드다.

카드 가격과 수량은 공개됐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닌텐도는 카드 수량과 가격, 유통 방식을 밝히지 않았다.

카드 보관 앨범도 나오나?

그렇다. 카드를 보관하고 보호하는 전용 앨범이 컬렉션과 함께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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