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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파니니, '젤다의 전설' 트레이딩 카드 게임 발표

양사는 시리즈 전 작품의 아트워크를 담은 'The Legend of Zelda: Master Collection'의 박스 아트를 공개했다. 출시일과 가격은 미정이다.

닌텐도와 이탈리아 기업 파니니(Panini)가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소재로 한 트레이딩 카드 게임 'The Legend of Zelda: Master Collection'을 공개하고 박스 아트를 선보였다고 게임 매체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카드 세트에는 원작부터 《젤다의 전설: 에코즈 오브 위즈덤》까지 시리즈의 주요 작품 아트워크가 담긴다. 닌텐도 DS로 나온 《젤다의 전설 몽환의 모래시계》와 《젤다의 전설 대지의 기적》의 아트워크도 포함된다.

카드를 보관할 전용 앨범도 카드 세트와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링크와 젤다 등 시리즈 캐릭터들이 카드 아트워크에 등장한다.

출시일과 가격, 카드 수량, 유통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40주년 맞은 '젤다의 전설'

올해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가 출범 40주년을 맞는 해다. 한편 《젤다의 전설: Ocarina of Time Remake》는 다음 달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The Legend of Zelda: Master Collection' 출시일은 언제인가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카드 세트에는 어떤 작품의 아트워크가 들어가나요?

원작부터 《젤다의 전설: 에코즈 오브 위즈덤》까지 시리즈 주요 작품의 아트워크가 포함되며, 《젤다의 전설 몽환의 모래시계》와 《젤다의 전설 대지의 기적》의 아트워크도 담긴다.

카드 보관용 앨범도 나오나요?

카드 세트와 함께 전용 앨범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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