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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마스터 소드 프로플리카, 2027년 6월 입고 예정

엔터테인먼트 어스가 반다이 타마시이 네이션스의 젤다의 전설 마스터 소드 프로플리카를 269.99달러에 등록했다.

엔터테인먼트 어스(Entertainment Earth)가 반다이의 타마시이 네이션스가 제작한 '젤다의 전설' 마스터 소드 프로플리카를 269.99달러에 등록했다. 해당 리스팅에는 입고 예정 시기가 2027년 6월로 명시돼 있다.

이 제품은 길이 약 41 1/3인치이며 칼집과 디스플레이 스탠드가 함께 제공된다. 재질은 플라스틱이고, AA 배터리 2개가 필요하며 이용 연령은 15세 이상이다.

마스터 소드의 효과음과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곡들이 내장돼 있고, 진동 기능도 탑재됐다. 리스팅 정보는 게임랜트(gamerant.com)가 보도했다.

40주년을 맞은 젤다의 전설

'젤다의 전설'은 40주년을 기념하고 있으며, 이 기념은 2027년까지 이어진다. 마스터 소드는 '시간의 오카리나', '황혼의 공주',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티어스 오브 더 킹덤' 등 시리즈 여러 작품에 등장했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마스터 소드 프로플리카 가격은 얼마인가요?

엔터테인먼트 어스 기준 269.99달러에 등록돼 있다.

언제 입고되나요?

엔터테인먼트 어스 리스팅에는 입고 예정 시기가 2027년 6월로 표시돼 있으며, 이는 예상 시점이다.

구성품과 사양은 어떻게 되나요?

길이 약 41 1/3인치의 플라스틱 제품으로 칼집과 디스플레이 스탠드가 포함된다. 마스터 소드 효과음과 시리즈 곡, 진동 기능이 내장됐고 AA 배터리 2개가 필요하며 15세 이상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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