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메타스코어 96 기록
닌텐도의 리메이크작이 리뷰 48개 기준 메타스코어 96을 기록하며 2026년 최고 평점 게임에 올랐다. 오는 11월 5일 출시된다.
닌텐도의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에 대한 리뷰 엠바고가 2026년 11월 4일 오전 해제됐다. 리뷰 48개를 기준으로 한 메타스코어는 96이며, 8점 미만의 점수는 없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이 게임은 현재까지 2026년 최고 평점 게임이다.
리메이크작은 1998년 닌텐도 64용 원작을 충실히 따르면서 달리기, 모션 컨트롤 조준, 전용 점프 버튼 등 편의 기능을 더한 것으로 평가됐다. 하이랄 성의 마을도 이번 작품에서 탐험할 수 있다.
리뷰어로는 Eurogamer의 Christian Donaldson, 가디언의 Keza MacDonald, Game Informer의 Kyle Hilliard 등이 언급됐다. 주요 지적 중 하나는 저장 슬롯이 하나뿐이라는 점이다.
게임은 기사가 나온 다음 날인 2026년 11월 5일 출시될 예정이다. 원작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1998년 닌텐도 64로 발매됐으며, 앞서 공개된 리메이크 초기 영상은 언리얼 엔진을 연상시키는 비주얼 재해석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5일 출시 예정이다.
메타스코어는 얼마인가?
리뷰 48개 기준 메타스코어 96이며, 8점 미만의 점수는 없었다.
원작과 다른 점은?
달리기, 모션 컨트롤 조준, 전용 점프 버튼 등 편의 기능이 추가됐고 하이랄 성의 마을을 탐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