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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개요 트레일러 공개

닌텐도가 닌텐도 스위치 2용 리메이크의 개요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60fps 구동과 신규 콘텐츠가 확인됐다.

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의 새로운 개요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리메이크는 닌텐도 64 원작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재해석한 작품이라고 설명됐다. 외신 wccftech.com이 이를 보도했다.

트레일러에서는 그래픽과 게임플레이가 함께 공개됐다. 리메이크는 닌텐도 스위치 2에서 60fps로 구동되며, 오카리나 관련 조작도 현대적으로 다듬어졌다.

신규 콘텐츠 'Hall of Fallen Heroes'

이번 작품에는 'Hall of Fallen Heroes'라는 신규 기능이 추가된다. 플레이어는 이곳에서 쓰러뜨린 몬스터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해당 몬스터와 재대결을 벌일 수 있다.

닌텐도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플레이어는 요정 Navi와 함께 Hyrule 왕국에서 Link가 되어 Triforce를 찾고 어둠으로부터 Hyrule를 구하는 여정을 떠난다.

트레일러 공개 이후 IGN을 비롯한 매체들은 직접 플레이한 프리뷰를 게재했다. 리메이크는 2026년 10월 14일 기준으로 두 달이 채 남지 않은 시점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는 어느 기기에서 구동되나?

닌텐도 스위치 2에서 60fps로 구동된다.

원작을 그대로 옮긴 리메이크인가?

1:1 리메이크가 아니라 재해석한 작품으로 설명됐다. 오카리나 조작도 현대적으로 다듬어졌다.

'Hall of Fallen Heroes'는 무엇인가?

쓰러뜨린 몬스터에 대해 알아보고 재대결을 벌일 수 있는 신규 기능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