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시간의 궤적' 기능 공개
닌텐도가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에 모험 일지 '시간의 궤적'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2026년 11월 5일 출시 예정이다.
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에 '시간의 궤적'이라는 새 기능을 추가한다고 공개했다. 미국 게임 매체 screenrant.com에 따르면 이 기능은 플레이어가 다음 목표를 확인하거나 진행 상황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하는 모험 일지 역할을 한다.
모험을 진행할수록 대형 태피스트리 그림이 조금씩 채워지는 방식이다. 닌텐도는 전용 Zelda Direct 방송에서 이 기능을 소개했으며, 같은 방송에서 영화 실사화 프로젝트의 추가 정보도 함께 다뤘다.
출시 일정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는 2026년 11월 5일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된다. 닌텐도가 직접 개발하고 퍼블리싱하며, 등급은 Animated Blood와 Fantasy Violence 사유로 Everyone 10+다.
출시일은 GTA VI의 출시보다 2주 앞선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는 언제 출시되나요?
2026년 11월 5일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된다.
'시간의 궤적'은 어떤 기능인가요?
플레이어가 다음 목표를 확인하거나 진행 상황을 되돌아볼 수 있는 모험 일지로, 모험을 진행할수록 대형 태피스트리 그림이 채워진다.
게임 등급은 어떻게 되나요?
Animated Blood와 Fantasy Violence 사유로 Everyone 10+ 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