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메타크리틱 96점
닌텐도 스위치 2용 리메이크가 메타크리틱 집계 80개 리뷰에서 평균 96점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점수 게임에 올랐다.
닌텐도 스위치 2용 리메이크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가 메타크리틱 평균 96점을 기록했다. 집계 시점 기준 리뷰 80개가 반영된 점수로, 메타크리틱에서 스위치 2 게임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이자 올해 출시된 게임 중 최고 점수다.
해외 매체들의 평가도 높다. Eurogamer는 100점을 주며 새로 만든 그래픽과 카메라 조작, 점프 버튼, 트리거로 여는 미니 메뉴 아이템 전환을 높이 평가했다. IGN은 90점을 주며 거의 일정한 60fps와 비주얼,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방식의 조작, 덜 거슬리는 나비의 힌트를 장점으로 꼽았다.
다만 IGN은 난이도가 단순해졌고 던전 구조 때문에 탐험의 발견 순간이 줄었다는 점도 지적했다.
추가된 조작과 기능
이번 리메이크에서는 스위치 2 마이크를 향해 콧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방식으로 오카리나를 불 수 있다. 또 '시간의 흔적'이라는 새 기능으로 자신의 모험을 이야기처럼 돌아보거나 다음 목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점수는 news.denfaminicogamer.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스위치 2 리메이크의 메타크리틱 점수는?
집계된 리뷰 80개 기준 평균 96점이다.
오카리나 연주는 어떻게 하나?
스위치 2 마이크를 향해 콧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연주하면 된다.
'시간의 흔적' 기능은 무엇인가?
자신의 모험을 이야기처럼 돌아보거나 다음 목표를 확인할 수 있는 새 기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