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시연 공개
닌텐도 스위치 2용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시연이 10월 14일 공개됐다. 해외 매체들은 그래픽과 게임 시스템, 프레임 개선을 호평했다.
닌텐도 스위치 2용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의 미디어 시연(플레이 리포트)이 10월 14일 공개됐다. 해외 매체들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었으며, 그래픽과 게임 시스템, 프레임 개선이 호평을 받았다.
이 게임은 1998년 닌텐도 64로 출시된 원작을 완전히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그래픽을 전면적으로 새로 만들었다.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프와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 발동하는 대시 기능이 새로 추가됐다.
프레임은 닌텐도 64판의 20fps에서 60fps로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컷신에는 음성이 들어갔고, 오디오 언어를 변경할 수 있으며 자막도 지원한다.
닌텐도는 이 리메이크를 11월 5일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은 패키지 버전 8,980엔, 다운로드 버전 7,980엔이다. 원작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1998년 닌텐도 64로 처음 출시됐고, 2011년에는 3D 리마스터가 나온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는 언제 출시되나?
닌텐도는 2026년 11월 5일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얼마인가?
패키지 버전 8,980엔, 다운로드 버전 7,980엔이다.
원작과 무엇이 달라졌나?
그래픽을 전면 새로 만들었고, 선택적 점프와 대시 기능이 추가됐다. 프레임은 20fps에서 60fps로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컷신에 음성이 들어가고 오디오 언어 변경과 자막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