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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스위치 2판, 컨트롤러 진동으로 연주음 재현

스위치 2판 시간의 오카리나에서 조이콘 2와 스위치 2 프로 컨트롤러의 HD 럼블 2가 연주한 음의 주파수로 진동해 소리처럼 들린다는 제보가 나왔다.

닌텐도 스위치 2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에서 컨트롤러 진동이 오카리나 연주음으로 들린다는 이용자 제보가 나왔다. 게임스파크(gamespark.jp) 보도에 따르면 이 버전은 지난 11월 5일 출시됐다.

버튼 조작으로 오카리나를 연주하면 조이콘 2와 스위치 2 프로 컨트롤러의 HD 럼블 2가 연주한 음에 맞는 주파수로 진동한다. 컨트롤러를 책상 같은 단단한 바닥 위에 올려두면 이 진동이 소리로 전달돼 연주하는 멜로디를 따라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스위치 2판은 스위치 2 마이크를 이용한 음성 입력도 지원한다. 허밍이나 악기 연주로 오카리나를 연주할 수 있다.

앞서 주목받은 사례

컨트롤러가 소리를 내는 현상은 이전에도 보고됐다. 2023년 출시된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원더》에서는 밟으면 음이 나는 블록과 함께 프로 컨트롤러가 소리를 내 주목을 받았고, 《마리오 카트 8 디럭스》에서도 코인 획득음 같은 소리가 난다는 사례가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스위치 2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언제 출시됐나?

11월 5일 출시됐다.

컨트롤러 진동으로 오카리나 소리를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버튼 조작으로 오카리나를 연주하면서 컨트롤러를 책상 같은 단단한 바닥 위에 올려두면 진동이 소리로 전달된다.

스위치 2판은 음성 입력도 지원하나?

지원한다. 스위치 2 마이크를 이용해 허밍이나 악기 연주로 오카리나를 연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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