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100일의 거짓말' 3회, 전국 7.0%…정보원 된 이가경 납치

17일 방송된 tvN '100일의 거짓말' 3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평균 7.0%를 기록했으며, 이가경이 정보원 임무를 마친 뒤 정체불명의 인물에게 납치됐다.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3회가 10월 17일 방송돼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평균 7.0%, 수도권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각각 8.9%와 9.2%였다고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가경(김유정 분)은 유소란(김현주 분)과의 거래 끝에 비밀 정보원이 된다. 이가경은 '금서희'라는 가명으로 통역생 신분을 얻어 조선총독부에 잠입한다.

이가경은 선배 통역관으로 다시 만난 사토 히데오 겸 김태웅(박진영 분)의 의심을 흘리기 위해 거짓 고백을 한다. 한편 구국단의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 암살 시도는 실패로 끝나고, 사토 신이치는 조직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지시한다.

유소란은 새 정보원을 통역생 자리에 넣자는 제안을 꺼내며, 임기응변과 거짓말 솜씨, 영어 실력을 갖춘 이가경을 낙점한다. 미국으로 보내주겠다는 약속을 내건 것이다. 이가경은 사토 신이치의 일정을 빼내 구국단에 전달하며 첫 임무를 완수했다.

그러나 회차 말미, 뒷골목에서 정체불명의 인물이 이가경에게 총을 겨누고 간첩이라며 자루를 뒤집어씌우는 장면이 그려졌다.

1·2회와 비슷한 흐름 속 경쟁작은 18.5%

이 드라마는 1회 5.3%로 출발해 2회 7.6%까지 올랐고, 3회에서는 소폭 하락했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자체 최고 시청률 18.5%를 기록했다. KBS 2TV '사랑이 온다'는 14.3%, JTBC '날아올라라 나비'는 1.433%였다.

한눈에 보기

'100일의 거짓말' 3회 시청률은 얼마였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평균 7.0%, 수도권 7.5%였으며 순간 최고는 각각 8.9%와 9.2%였다.

'100일의 거짓말'은 언제 방송되나?

tvN에서 방송 중이며, 3회는 10월 17일 전파를 탔다.

3회에서 이가경은 어떤 임무를 맡았나?

유소란의 제안으로 비밀 정보원이 된 이가경은 '금서희'라는 가명으로 통역생이 되어 조선총독부에 잠입했고, 사토 신이치의 일정을 구국단에 전달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