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6회 앞두고 김유정·박진영 스틸컷 공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25일 방송되는 6회를 앞두고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측이 25일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가경 역은 김유정이, 사토 히데오 역은 박진영이 맡았다. 공개된 스틸컷은 같은 날 방송되는 6회를 앞두고 나왔다.
6회에서는 유소란(김현주 분)이 이가경에게 사토 히데오의 마음을 얻으라는 임무를 내린다. 반대편에서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는 사토 히데오에게 이가경의 신뢰를 얻으라고 지시한다.
사토 신이치는 금석중(감우성 분)과의 독대 후 이가경의 정체에 대한 의심을 키워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선 방송에서는 이가경이 금석중의 심문 과정을 통역하며 밀정 포기를 선언했고, 유필립(이무생 분)이 권총을 숨기고 이가경의 뒤를 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소식은 joynews24.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100일의 거짓말' 6회는 언제 방송되나?
25일 방송된다.
6회에서 유소란과 사토 신이치는 각각 어떤 지시를 내리나?
유소란은 이가경에게 사토 히데오의 마음을 얻으라고 지시하고, 사토 신이치는 사토 히데오에게 이가경의 신뢰를 얻으라고 지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