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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조선총독부 밀정 담은 스파이 포스터 공개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5회 방송을 앞두고 조선총독부 외관과 밀정 문구를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측이 2026년 10월 23일 조선총독부 밀정을 내세운 스파이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5회 방송을 앞두고 나온 자료다.

포스터에는 극 중 인물 다섯 명이 등장한다. 김유정이 연기하는 이가경, 박진영이 맡은 사토 히데오 겸 김태웅, 김현주가 연기하는 유소란, 이무생의 유필립, 진선규가 맡은 사토 신이치다.

배경에는 조선총독부 건물 외관이 담겼고, 포스터에는 '조선총독부에 밀정을 심다'라는 문구가 적혔다.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4회 시청률 9.8%

직전 방송인 4회는 수도권 기준 평균 9.8%, 전국 기준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앞선 방송에서는 구국단의 두 번째 암살 시도가 사토 신이치를 겨냥했고, 사토 신이치가 이를 함정으로 꾸며 놓은 것으로 그려졌다. 또 이가경은 유필립과의 비밀 통화 뒤 사무소 앞에서 사토 히데오를 만나 정체가 드러날 뻔한 상황을 맞았다.

한눈에 보기

'100일의 거짓말' 스파이 포스터에는 누가 등장하나?

이가경, 사토 히데오 겸 김태웅, 유소란, 유필립, 사토 신이치 등 다섯 인물이 담겼다.

'100일의 거짓말' 4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9.8%, 전국 기준 9.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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