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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4회 앞두고 이가경 납치 배후 공개 예고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제작진이 18일 새 스틸을 공개하고 4회에서 이가경 납치 배후가 밝혀진다고 예고했다.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제작진이 2026년 10월 18일 4회 방송을 앞두고 새 스틸 컷을 공개했다고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공격을 당한 뒤 정체를 알 수 없는 밀실에 갇힌 이가경(김유정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가경은 이마에 상처가 나 있고 입가에는 피가 묻어 있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 분)이 한의원에서 무릎을 꿇은 채 이가경의 발목에 붕대를 감고 있다.

4회에서는 이가경 납치의 배후가 누구인지 밝혀진다. 유소란(김현주 분)과 구국단 일원들은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를 암살하기 위한 두 번째 작전 회의를 여는 모습도 그려진다.

거짓 고백 이후 바뀌는 관계

앞선 방송에서 이가경은 총독부 통역관 '금서희'로 잠입해 사토 히데오와 다시 마주쳤고, 유소란의 제안으로 구국단의 스파이가 됐다. 3회 말미에는 정체불명의 남자가 이가경에게 총을 겨누며 스파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가경은 앞서 사토 히데오에게 그를 좋아한다는 거짓 고백을 한 바 있다. 2026년 10월 17일 방송된 3회는 수도권 평균 시청률 7.5%, 전국 7.0%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100일의 거짓말' 4회는 언제 방송되나?

제작진이 2026년 10월 18일 4회 방송을 앞두고 새 스틸 컷을 공개했다. 3회는 2026년 10월 17일 방송됐다.

4회에서 밝혀지는 내용은?

이가경 납치의 배후가 누구인지 밝혀지고, 유소란과 구국단 일원들이 사토 신이치 암살을 위한 두 번째 작전 회의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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