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4회, 9.0%로 자체 최고 시청률
18일 방송된 tvN '100일의 거짓말' 4회가 전국 평균 9.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4회가 10월 18일 방송에서 전국 평균 시청률 9.0%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9.8%까지 올랐다.
이번 회차는 시리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동시간대 전 채널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시청률은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4회에서는 구국단이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에 대한 두 번째 암살을 시도했지만 작전이 어긋났다. 이가경(김유정 분)은 사토 히데오이자 김태웅인 인물(박진영 분)에게 정체가 드러날 위기에 놓였다.
이가경의 납치는 유필립과 구국단이 그를 시험하기 위해 꾸민 일로 밝혀졌다. 유소란(김현주 분)은 이가경에게 요원으로 계속 활동할 것을 요청했고, 이가경은 이를 받아들였다.
같은 날 방송된 다른 드라마의 시청률은 KBS2 《사랑이 온다》 16.7%, 《너 말고 다른 연애》 1.8%, JTBC 《날아올라라 나비》 1.7%였다.
《100일의 거짓말》은 tvN 20주년 특별 토일 드라마로, 유인식·김윤진 감독이 연출하고 류보리가 집필했다.
한눈에 보기
'100일의 거짓말' 4회 시청률은 얼마인가요?
10월 18일 방송된 4회는 전국 평균 9.0%, 분당 최고 9.8%를 기록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어떤 드라마인가요?
tvN 20주년 특별 토일 드라마로, 유인식·김윤진 감독이 연출하고 류보리가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