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박해수,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대상 수상

박해수가 '허수아비'와 '고백의 대가'로 대상을 받았다. 변우석은 3관왕, 아이유는 2관왕에 올랐다.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가 10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박해수가 '허수아비'와 '고백의 대가'에서의 연기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변우석이 핫스타상, 글로벌스타상, 아이유와 함께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아이유는 핫스타상과 베스트커플상을 받아 2관왕을 기록했다.

최우수연기상은 이희준과 장영남에게 돌아갔다. 작품상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차지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 행사로 진행됐다. 페스티벌은 진주 남강 강변 일대에서 18일까지 이어진다.

한눈에 보기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대상 수상자는 누구인가?

박해수가 '허수아비'와 '고백의 대가'에서의 연기로 대상을 수상했다.

변우석과 아이유는 어떤 상을 받았나?

변우석은 핫스타상, 글로벌스타상, 베스트커플상을 받아 3관왕에 올랐고, 아이유는 핫스타상과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언제까지 열리나?

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진주 남강 강변 일대에서 18일까지 열린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