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첫 악역 '1971, 하이재킹' 하이재킹 장면 본편 영상 공개
영화 '1971, 하이재킹'이 11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여진구가 여객기를 납치하는 본편 장면을 공개했다.
영화 '1971, 하이재킹'의 하이재킹 장면 본편 영상이 공개됐다. 14일 cinemacafe.net에 따르면 이 영상은 여진구가 연기한 여대가 여객기를 납치하는 순간을 담았다.
'1971, 하이재킹'은 11월 13일 신주쿠 피카데리 등 일본 전국에서 개봉한다. 여진구는 이 작품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악역인 하이재킹범 역할을 맡았다.
하정우가 부기장 태인 역을, 성동일이 규식 역을, 채수빈이 옥순 역을 연기했고 김성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의 원제는 '하이재킹'이다.
실화 배경
이 영화는 1971년 1월 23일 속초공항에서 서울 김포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HL5212편이 비행 중 폭발을 겪고 승객 여대가 하이재킹을 선언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1971, 하이재킹'은 언제 개봉하나?
11월 13일 신주쿠 피카데리 등 일본 전국에서 개봉한다.
여진구의 첫 악역인가?
여진구가 연기한 하이재킹범 여대 역은 그의 데뷔 후 첫 악역이다.
누가 연출했나?
김성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