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강지영,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진행 맡는다
유재필은 본식에 앞서 열리는 레드카펫을 진행한다. 시상식은 29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다.
배우 황인엽과 방송인 강지영이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의 진행을 맡는다. comedian 유재필은 본식에 앞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시상식은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된다.
황인엽은 지난 8월 종영한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으로 시청자들을 만난 바 있다. 이번 시상식 진행 소식은 joynews24.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언제 열리나?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다.
시상식 진행자는 누구인가?
배우 황인엽과 방송인 강지영이 진행을 맡는다. 유재필은 본식에 앞서 열리는 레드카펫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