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체' 시즌2, 6부작으로 제작…시즌1보다 2화 줄어
넷플릭스가 '삼체' 시즌2와 시즌3 제작을 확정했으며, 시즌3는 시즌2보다 에피소드 수가 더 적다.
넷플릭스의 SF 드라마 '삼체' 시즌2가 총 6개 에피소드로 제작된다. 시즌1의 8개 에피소드보다 2개 줄어든 수치다. 시즌3는 시즌2보다도 에피소드 수가 더 적을 예정이다.
넷플릭스는 '삼체' 시즌2와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두 시즌은 류츠신의 '지구삼체' 3부작 중 각각 2부 '암흑의 숲'과 3부 '사신의 종말'을 원작으로 한다.
이 같은 에피소드 수 축소 소식은 스크린랜트(Screen Rant)가 전했다.
시즌1은 2024년 3월 공개
'삼체' 시즌1은 2024년 3월 넷플릭스를 통해 8개 에피소드로 공개됐다. 이후 넷플릭스는 시리즈를 두 시즌 더 제작해 완결하기로 결정했다.
한눈에 보기
'삼체' 시즌2는 몇 부작인가요?
시즌2는 총 6개 에피소드로 제작된다.
'삼체' 시즌3도 제작되나요?
네. 넷플릭스가 시즌2와 시즌3 제작을 확정했으며, 시즌3는 시즌2보다 에피소드 수가 더 적다.
'삼체' 시즌2는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류츠신의 '지구삼체' 3부작 중 2부 '암흑의 숲'을 원작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