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데이타임 에미상, 10월 30일 할리우드 팰러디움 개최
NATAS 유튜브 채널로 2년 연속 생중계되며, '더 영 앤 더 레스트리스'가 18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제53회 데이타임 에미상 시상식이 2026년 10월 30일(금) 할리우드 팰러디움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국립 텔레비전 예술과학 아카데미(NATAS)의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되며, 이 같은 유튜브 단독 중계는 2년 연속이다. 이 일정은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레드카펫 프리쇼는 태평양시간 오후 4시(동부시간 오후 7시)에 시작하고, 본 시상식은 태평양시간 오후 5시(동부시간 오후 8시)에 막을 올린다.
후보 지명에서는 '더 영 앤 더 레스트리스'가 18개 부문으로 가장 많았다. '비욘드 더 게이츠'가 15개, '제너럴 호스피털'이 1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토크쇼 부문에서는 '켈리 클락슨 쇼'가 10개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으며, 이 프로그램의 마지막 해다.
시상식에서는 배우 지니 프랜시스가 라이브 어치브먼트상을 받는다. 케케 파머, 서니 호스틴, 데릭 하프, 스타 존스, 타마라 투니 등이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유튜브 중계로 굳어진 데이타임 에미상
데이타임 에미상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CBS에서 중계됐다. 이후 지난해부터 시상식은 NATAS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만 볼 수 있게 됐다.
한눈에 보기
제53회 데이타임 에미상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30일(금) 할리우드 팰러디움에서 열린다.
데이타임 에미상은 어디서 볼 수 있나?
국립 텔레비전 예술과학 아카데미(NATAS)의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레드카펫 프리쇼는 태평양시간 오후 4시, 본 시상식은 오후 5시에 시작한다.
후보 지명은 어느 작품이 가장 많았나?
'더 영 앤 더 레스트리스'가 18개 부문으로 가장 많고, '비욘드 더 게이츠' 15개, '제너럴 호스피털' 13개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