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내슈빌' 시즌2 첫 방송, 라이언 필립 합류
9-1-1: 내슈빌 시즌2가 시즌1 주연 전원을 유지한 채 첫 방송됐으며, 라이언 필립이 형사 로그 켈리 역으로 새로 합류했다.
'9-1-1: 내슈빌' 시즌2가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에는 시즌1의 주연 배우 전원이 그대로 돌아왔으며, 하차하거나 교체된 인물은 없다. 제작진은 여기에 라이언 필립을 형사 로그 켈리 역으로 새롭게 주연진에 추가했다.
시즌2 1회에서 돈 하트와 로그 켈리는 손을 잡고, 성경의 재앙에서 영감을 받은 연쇄 살인범을 추적한다. 크리스 오도널이 113소방서 대장 돈 하트를, 라이언 필립이 로그 켈리를 연기한다.
시즌1에서 소방서와 신고 접수대를 중심으로 활약했던 배우들도 그대로 남았다. 킴벌리 윌리엄스-페이즐리가 접수원 캐미 롤리 역을, 제시카 캡쇼가 블라이스 역을 맡았고, 마이클 프로보스트(라이언), 헤일리 킬고어(테일러), 후아니 펠리즈(록시), 리앤 라임스(딕시), 헌터 맥베이(블루)가 시즌2에 합류한다.
이번 시즌 구성은 프랜차이즈의 이전 사례들과 대비된다. 2025년 중반 폭스가 '9-1-1: 론스타'를 취소했고, 같은 시리즈 시즌1에 리브 타일러가 미셸 역으로 출연했으나 시즌2 전에 하차했다. 원작 '9-1-1'도 시즌1에서 코니 브리튼이 맡은 애비가 하차한 뒤 시즌3에서 잠시 복귀한 바 있다.
한편 '9-1-1: 내슈빌' 시즌1은 2025년 말 8명의 주연 인물을 소개하며 출발했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9-1-1: 내슈빌' 시즌2에 누가 새로 합류했나요?
라이언 필립이 형사 로그 켈리 역으로 주연진에 새로 합류했다.
시즌1 주연 배우들이 시즌2에도 나오나요?
네. 시즌1 주연 전원이 하차나 교체 없이 그대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