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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시즌 10 첫 방송, 버크와 에디의 양육 갈등

9-1-1 시즌 10 첫 회에서 버크가 테오를 키우는 방식이 에디와의 갈등으로 번졌다.

드라마 《9-1-1》 시즌 10이 첫 회 방송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번 첫 회는 싱크홀에서 발생한 화산 분화로 모두가 위험에 빠지고, 특히 아테나가 위기에 몰리는 상황을 그렸다.

첫 회에서 버크는 부모를 모두 잃은 테오를 키우고 있다. 버크의 관대한 양육 방식은 첫 회에서 버크의 코뼈가 부러지는 사고로 이어졌고, 그전에도 여러 차례 병원 신세를 지게 했다.

에디와 크리스와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테오가 찬 공이 크리스의 지팡이 중 하나에 맞아 크리스가 넘어지는 일이 벌어졌다. 에디는 크리스가 넘어진 뒤 화를 냈고, 에피소드는 버크의 테오 양육을 두고 에디가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며 끝났다.

한편 시즌 9에서는 바비의 죽음 이후의 상황이 다뤄졌다. 아테나는 형사가 됐고 메이는 간호대학에 다니고 있으며, 버크는 이전에 크리스의 공동 양육을 도운 바 있다. 버크와 에디는 테네시에서 돌아오는 길에 식당에서 말다툼을 벌였을 때처럼 커플로 오해받은 적도 있다.

이번 첫 회의 양육 갈등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9-1-1 시즌 10 첫 회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싱크홀에서 화산이 분화해 모두가 위험에 빠졌고, 버크가 키우는 테오 때문에 버크와 에디가 갈등을 빚었다.

버크는 첫 회에서 누구를 키우나?

부모를 모두 잃은 테오를 키우고 있다.

에디는 왜 화가 났나?

저녁 식사 자리에서 테오가 찬 공이 크리스의 지팡이에 맞아 크리스가 넘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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