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퓨 굿 맨', HBO 맥스 톱10 7위…브로드웨이 리바이벌 개막 앞둬
1992년 영화 '어 퓨 굿 맨'이 HBO 맥스 미국 톱10 영화 차트 7위에 올랐다. 원작 연극의 브로드웨이 리바이벌은 10월 29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1992년 영화 '어 퓨 굿 맨'이 HBO 맥스의 미국 톱10 영화 차트에서 7위를 기록 중이라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같은 작품의 원작 연극을 무대로 옮긴 브로드웨이 리바이벌은 링컨 센터 시어터에서 프리뷰 공연 중이며, 개막일은 10월 29일로 예정됐다.
이번 리바이벌에는 톰 블라이스와 브래들리 휘트포드가 출연하고, 존 즈드로예스키가 키퍼 서덜랜드가 맡았던 캐릭터를 연기한다.
1992년 원작과 오스카 후보 지명
'어 퓨 굿 맨'은 1992년 12월 11일 극장 개봉해 박스오피스 2억 4,3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 영화는 작품상, 남우조연상(잭 니콜슨), 편집상, 음향상 등 4개 부문에서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고,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85%로 Certified Fresh 등급을 받았다.
키퍼 서덜랜드는 2023년 공개된 'The Caine Mutiny Court-Martial'에 출연해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후보에 오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어 퓨 굿 맨' 브로드웨이 리바이벌은 언제 개막하나?
2025년 10월 29일 개막 예정이며, 링컨 센터 시어터에서 프리뷰 공연 중이다.
'어 퓨 굿 맨' 영화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HBO 맥스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미국 톱10 영화 차트 7위에 올라 있다.
리바이벌에는 누가 출연하나?
톰 블라이스와 브래들리 휘트포드가 출연하고, 존 즈드로예스키가 키퍼 서덜랜드의 캐릭터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