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다리 위에서 바라본 풍경, 카를라 구지노 등 4명 합류

오프브로드웨이 재연 '다리 위에서 바라본 풍경'에 카를라 구지노, 프레드 헤칭어, 톰 페친카, 라일리 프라이어가 캐스팅됐다. 11월 27일 첫 공연.

카를라 구지노, 프레드 헤칭어, 톰 페친카, 라일리 프라이어가 오프브로드웨이 재연 《다리 위에서 바라본 풍경》(A View from the Bridge)에 합류한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구지노는 베아트리체 역을, 헤칭어는 로돌포 역을, 페친카는 마르코 역을, 프라이어는 캐서린 역을 맡는다.

이번 공연은 11월 2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13일 개막하며, 13주간 이어진다.

기존 캐스팅

샘 록웰과 앨프리드 몰리나는 앞서 에디 카르보네 역과 알피에리 역으로 캐스팅된 바 있다. 당초 베아트리체 역으로 발표됐던 매린 아일랜드는 일정 문제로 하차했다.

아서 밀러의 《다리 위에서 바라본 풍경》은 1965년 셰리던 스퀘어 플레이하우스에서 로버트 듀발과 존 부이트 주연으로 오프브로드웨이 초연됐다. 2026년 공연은 1965년 이후 첫 오프브로드웨이 무대이며, 브로드웨이에서는 다섯 차례 공연됐다.

한눈에 보기

'다리 위에서 바라본 풍경' 오프브로드웨이 공연은 언제 시작하나?

2026년 11월 2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13일 개막하며, 13주간 공연된다.

카를라 구지노는 어떤 역할을 맡나?

베아트리체 역을 맡는다. 프레드 헤칭어는 로돌포, 톰 페친카는 마르코, 라일리 프라이어는 캐서린 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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