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4, 네이선 필더의 비밀 홈스 다큐 'You Can See Everything' 2026년 10월 개봉 확정
A24가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공동 연출한 엘리자베스 홈스 다큐멘터리를 오는 2026년 10월 1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A24가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공동 연출한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을 2026년 10월 1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comingsoon.net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 작품은 엘리자베스 홈스가 텍사스주 브라이언의 연방 교도소에 수감되기 34일 전부터 시작된다. 홈스는 2022년 테라노스와 관련해 전신 사기 공모 1건과 전신 사기 및 공모 3건으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미국영화협회(MPA)는 이 영화에 강한 욕설이 전반적으로 사용되고 일부 노골적인 누드 장면이 포함된다는 이유로 R등급을 부여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당시 상영회 참석자들은 휴대전화를 제출해야 했다고 한다.
이 프로젝트는 3년에 걸쳐 제작됐고 초연 전까지 비밀리에 유지됐다. 필더는 처음에는 카메라 뒤에 머물 생각이었지만 결국 다큐멘터리의 일부가 됐으며, 홈스와 에번스의 집으로 거처를 옮겨 그들의 삶을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You Can See Everything'은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0월 1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 다큐멘터리의 등급은?
미국영화협회가 강한 욕설과 일부 노골적인 누드 장면을 이유로 R등급을 부여했다.
누가 연출했나?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공동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