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4 '프라임타임', 개봉 첫 주말 1,920만 달러로 자사 역대 3위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범죄 스릴러 '프라임타임'이 북미 2,863개관에서 1,9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A24의 신작 '프라임타임'이 개봉 첫 주말 북미 2,863개관에서 1,92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이는 A24의 역대 최고 오프닝 주말 가운데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 작품은 로버트 패틴슨이 크리스 핸슨 역을 맡은 실화 기반 범죄 스릴러로,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을 맡았다. 제작비는 1,500만 달러다.
박스오피스 순위는 같은 주말 북미 기준 4위였다. 평가 지표로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87%, 시네마스코어 B를 기록했다.
관객 분석에 따르면 개봉 주말 관객의 75% 이상이 티켓 구매 이유로 패틴슨을 꼽았고, 30세 미만 관객 비중은 69%였다. 이 같은 내용은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배경
'프라임타임'은 2000년대 방영된 실화 기반 프로그램 'To Catch a Predator'의 진행자 크리스 핸슨을 소재로 삼은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프라임타임'의 개봉 첫 주말 흥행 성적은?
북미 2,863개관에서 1,92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같은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프라임타임'의 제작비와 평가는?
제작비는 1,500만 달러이며, 로튼 토마토 87%, 시네마스코어 B를 받았다.
'프라임타임'에서 로버트 패틴슨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
실화 기반 프로그램 'To Catch a Predator'의 진행자 크리스 핸슨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