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4 다큐 'You Can See Everything', 2주차 2,500개 이상 스크린으로 확대
A24가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 공동 연출 다큐멘터리의 2주차 상영 규모를 2,500개 이상 스크린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A24가 자사 공식 X 계정을 통해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이 개봉 2주차에 전국 2,500개 이상 스크린으로 확대 상영된다고 밝혔다. 이는 개봉 당시 855개 스크린보다 1,645개 이상 늘어난 규모다.
이 작품은 2026년 10월 16일 개봉했다.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공동 연출한 다큐멘터리로, screenrant.com이 이번 확대 소식을 전했다.
A24는 확대 상영 일정과 관련해 공식 X 계정 외에 추가적인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봉 전부터 주목받은 작품
이 작품은 2026년 9월 텔류라이드에서 깜짝 상영된 바 있다. 이후 10월 16일 855개 스크린으로 개봉하며 첫 주말 1,56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고, 이는 비콘서트 다큐멘터리 가운데 미국 내 두 번째로 높은 개봉 성적이다.
A24가 배급한 영화 중에는 'Marty Supreme'이 6개 스크린으로 개봉한 뒤 크리스마스 주말에 확대 개봉한 사례가 있고, 2019년 'Uncut Gems'는 5개 스크린으로 출발해 3주차에 2,348개 스크린까지 늘어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You Can See Everything'은 언제 개봉했나?
2026년 10월 16일 개봉했다.
'You Can See Everything' 2주차 상영 규모는?
A24에 따르면 전국 2,500개 이상 스크린으로 확대되며, 개봉 당시 855개 스크린보다 1,645개 이상 늘어난 규모다.
'You Can See Everything'은 누가 연출했나?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공동 연출한 다큐멘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