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A24, 네이선 필더 다큐 '유 캔 씨 에브리씽' 새 포스터 공개

A24가 엘리자베스 홈즈와 네이선 필더의 얼굴을 극단적 클로즈업으로 담은 다큐멘터리 '유 캔 씨 에브리씽'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상영시간은 174분이다.

A24가 다큐멘터리 '유 캔 씨 에브리씽'의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미소를 짓고 있지만 고통스러운 표정의 엘리자베스 홈즈 얼굴이 극단적으로 확대돼 담겼고, 그 뒤로 네이선 필더의 얼굴이 자리한다.

'유 캔 씨 에브리씽'은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함께 연출한 다큐멘터리로, 상영시간은 174분이다.

새 포스터 소식은 영화 매체 joblo.com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유 캔 씨 에브리씽'은 누가 연출했나?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유 캔 씨 에브리씽' 상영시간은?

174분이다.

새 포스터에는 무엇이 담겼나?

엘리자베스 홈즈의 미소 짓지만 고통스러운 표정을 극단적으로 클로즈업한 얼굴과 그 뒤에 있는 네이선 필더의 얼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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