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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A24 다큐 'You Can See Everything', 10월 16일 개봉

랜스 오펜하임과 네이선 필더가 만든 A24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이 극장 개봉과 함께 2027년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A24의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이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랜스 오펜하임 감독과 영화 제작자 네이선 필더가 함께 만든 작품으로, 텔류라이드에서 깜짝 첫선을 보인 뒤 정식 개봉에 들어갔다.

영화는 테라노스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스가 수감되기 전 가족과 보낸 마지막 시간을 다룬다. 로튼 토마토에서 토마토미터 99%, 팝콘미터 98%를 기록 중이다.

할리우드에서는 이 다큐멘터리가 2027년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에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제작사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없다.

다큐멘터리와 작품상의 거리

아카데미는 1942년부터 장편 다큐멘터리상을 운영해 왔지만, 지난 98년 동안 작품상 후보에 오른 다큐멘터리는 한 편도 없었다. 1927년 제1회 시상식에서 무성 다큐멘터리 'Chang: A Drama of the Wilderness'가 작품상에 준하는 '독특하고 예술적인 작품상' 후보에 올랐던 것이 예외로 남아 있다.

다큐멘터리는 그동안 국제장편영화상, 주제가상, 편집상, 음악상, 음향상, 장편애니메이션상 등 다른 부문에서 아카데미 후보에 올라왔다. 이번 작품의 수상 가능성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You Can See Everything'은 어떤 영화인가?

랜스 오펜하임 감독과 네이선 필더가 만든 A24 다큐멘터리로, 엘리자베스 홈스가 수감되기 전 가족과 보낸 마지막 나날을 다룬다.

'You Can See Everything'은 언제 개봉했나?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가능성은?

2027년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아카데미 역사상 작품상 후보에 오른 다큐멘터리는 아직 없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