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아론 소킨, '소셜 리코닝' 10월 9일 개봉…주커버그 3부작 가능성도

아론 소킨 감독이 새 영화 '소셜 리코닝'과 10월 9일 개봉, 주커버그 3부작 가능성을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아론 소킨이 연출과 각본을 맡은 새 영화 '소셜 리코닝'이 10월 9일 개봉한다. 소킨은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과 개봉 일정, 그리고 주커버그를 다루는 세 번째 영화 제작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소셜 리코닝'에는 마이키 매디슨이 프랜시스 하우겐 역을, 제러미 앨런 화이트가 제프 호비츠 역을, 제러미 스트롱이 마크 주커버그 역을 맡았다. 포샤 더블데이는 캐릭터 케일리 역으로 출연한다.

소킨은 좋은 이야기가 나오면 주커버그를 다루는 세 번째 영화를 만들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2010년 개봉한 '소셜 네트워크'의 속편 격인 이번 영화에는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을 맡지 않았는데, 넷플릭스와의 계약 때문에 핀처가 연출하는 것이 막혔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작에서 마크 주커버그를 연기했던 제시 아이젠버그는 이번 작품에서 같은 역할로 복귀하는 것을 거절했다.

배경

프랜시스 하우겐은 2021년 페이스북 내부 고발자로 나섰고, 2023년에는 'The Power of One'을 출간했다. 제프 호비츠는 같은 해 'Broken Code'를 펴냈다. 2016년에는 러시아가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 대선에 개입했다는 내용이 보도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소셜 리코닝' 개봉일은 언제인가?

10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소셜 리코닝'에 마크 주커버그 역은 누가 맡았나?

제러미 스트롱이 마크 주커버그 역을 맡았다.

데이비드 핀처가 '소셜 리코닝' 연출을 맡지 않은 이유는?

넷플릭스와의 계약 때문에 연출이 막혔던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