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20/20' 시즌49 3회 'Born to Kill', 콜라이더가 현장 영상 단독 공개
ABC '20/20' 새 에피소드 'Born to Kill'이 캐티 블로벨트 살해 사건을 다룬다. 콜라이더가 범죄 현장을 다시 찾은 단독 영상을 공개했다.
ABC의 시사 프로그램 '20/20' 시즌49 3회가 'Born to Kill'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된다. 이번 에피소드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심슨빌에서 실종된 22세 캐티 블로벨트의 사건을 다룬다.
캐티 블로벨트는 버려진 집 지하실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수사 당국은 처음에는 시신을 발견한 남성 친구 2명을 용의선상에 올렸으나, 이후 별거 중이던 남편이자 육군 모병관인 존 블로벨트 쪽으로 수사를 전환했다.
존 블로벨트는 무단이탈(AWOL) 후 수년간 도피 생활을 했으며, 당시 17세였던 여자친구를 남겨두고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콜라이더는 캐티 블로벨트의 시신이 발견된 범죄 현장을 다시 찾은 단독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새 에피소드 방영을 앞두고 공개된 것이다.
한눈에 보기
ABC '20/20' 'Born to Kill' 에피소드는 언제 방영되나?
시즌49 3회 'Born to Kill'은 ABC의 '20/20' 프로그램에서 방영되며, 콜라이더가 방영을 앞두고 단독 영상을 공개했다.
'Born to Kill' 에피소드는 어떤 사건을 다루나?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심슨빌에서 실종된 22세 캐티 블로벨트가 버려진 집 지하실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