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BBC '루드비히 신들의 황혼' 미국판 리메이크 'Rabbit' 파일럿 주문
ABC가 20th Television 제작의 'Rabbit' 파일럿을 주문했다. 메간 간즈와 험프리 커가 각본을 쓰고 총괄 제작을 맡는다.
ABC가 BBC 드라마 '루드비히 신들의 황혼'의 미국판 리메이크 'Rabbit'의 파일럿을 주문했다. 제작은 20th Television이 맡는다.
'Rabbit'은 '래빗'으로 알려진 은둔형 퍼즐 작가 마크가 실종된 케임브리지(매사추세츠) 경찰서 소속 강력반 형사 쌍둥이 형의 신분을 대신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메간 간즈와 험프리 커가 파일럿 각본을 쓰고 총괄 제작에 나선다. 간즈의 20th Studios 전속 계약의 일환이다. 존 스타인버그와 댄 숏츠도 총괄 제작을 맡는다.
데이비드 미첼, 마크 브라더후드, 빅 토크 수장 켄턴 앨런도 총괄 제작진에 합류한다. 이 소식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원작 '루드비히 신들의 황혼'
원작 '루드비히 신들의 황혼'은 2024년 BBC에서 첫 방송됐다. 데이비드 미첼이 고독한 퍼즐 제작자 존 테일러 역을 맡아 실종된 형의 행방을 쫓기 위해 형의 신분을 대신하는 내용을 담았다.
한눈에 보기
'Rabbit'은 어떤 작품인가?
BBC 드라마 '루드비히 신들의 황혼'의 미국판 리메이크로, 은둔형 퍼즐 작가 마크가 실종된 쌍둥이 형 형사의 신분을 대신하는 이야기다.
'Rabbit'은 어디에서 제작하나?
20th Television이 제작하며, ABC가 파일럿을 주문했다.
'Rabbit' 각본은 누가 쓰나?
메간 간즈와 험프리 커가 파일럿 각본을 쓰고 총괄 제작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