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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리 보컬켈·시바 네가, 애니 'Above Average' 목소리 출연

성인 애니메이션 코미디 'Above Average'의 제작 후반 단계에서 두 배우가 캐스팅됐다. 앤드루 도이치와 케일린 워커-벤트가 연출과 각본을 맡는다.

라일리 보컬켈과 시바 네가가 성인 애니메이션 코미디 시리즈 'Above Average'에서 캐릭터 목소리를 연기한다고 2026년 10월 27일(현지 기준) 캐스팅이 발표됐다. 보도는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전했다.

'Above Average'는 현재 제작 후반 단계에 있다. 레드 팬츠 프로덕션스의 앤드루 도이치와 케일린 워커-벤트가 JVH 미디어의 조시 해리스와 함께 기획했으며, 8부작으로 개발 중이다.

도이치와 워커-벤트는 각본과 연출을 맡고 목소리 연출과 캐스팅도 직접 진행한다. 애니메틱과 캐릭터 디자인은 이미 완료된 상태다.

작품은 메트로크로폴리스를 배경으로, 초능력이 없는 10대 Gadget Kid가 힘을 잃은 슈퍼히어로 3인방 SALT와 그들의 회계사와 얽히는 이야기를 그린다.

두 배우의 이전 활동

보컬켈은 드라마 'The Originals'와 'Hightown'에 출연했고, 네가는 영화 'American Assassin'에서 조시 해리스와 함께 작업한 바 있다. 도이치와 워커-벤트는 캐나다 애니메이션 집단 레드 팬츠 프로덕션스 소속이다.

한눈에 보기

'Above Average'는 몇 부작인가?

8부작으로 개발 중이다.

'Above Average'의 목소리 연출과 캐스팅은 누가 맡나?

공동 기획자인 앤드루 도이치와 케일린 워커-벤트가 각본과 연출, 목소리 연출과 캐스팅을 담당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