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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뱀파이어 헌터', 11월 말 HBO Max에서 내려간다

티무르 베크맘베토프 감독, 팀 버튼 제작의 2012년작이 2026년 11월 말 HBO Max 라인업에서 빠진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가 2026년 11월 말 HBO Max에서 내려간다. collider.com이 이번 편성 변경 소식을 전했다.

이 영화는 티무르 베크맘베토프가 '원티드' 이후 연출한 작품으로, 팀 버튼이 제작을 맡았다.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벤자민 워커가 주연을 맡고 도미닉 쿠퍼와 앤서니 마키가 함께 출연했다. 극장 개봉은 2012년이었다.

베크맘베토프는 할리우드 데뷔작 '원티드'에 앞서 러시아에서 뱀파이어 소재 영화 두 편으로 이름을 알렸고, '원티드'는 전 세계에서 약 3억 5,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그는 2026년 크리스 프랫과 레베카 퍼거슨이 출연한 'Mercy'로 할리우드 연출 활동을 재개했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장고: 분노의 추적자', '링컨'과 같은 해인 2012년에 개봉했으며, 새 프랜차이즈의 출발점을 노렸지만 흥행에 실패하고 평가도 엇갈리면서 후속 계획은 접혔다. 한편 '원티드' 속편에 대한 논의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언제 HBO Max에서 내려가나?

2026년 11월 말에 HBO Max에서 내려간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누가 연출했나?

티무르 베크맘베토프가 연출하고 팀 버튼이 제작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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