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TAR: Fate and Favor' 보드게임 출시, 가격 24.99달러
사라 J. 마스 원작 '가시와 장미의 궁정' 기반 보드게임 'Fate and Favor'가 예스터데이 출시됐다. 북셀러 변형판과 타깃 독점판도 함께 나온다.
'가시와 장미의 궁정'(A Court of Thorns and Roses)을 원작으로 한 새 보드게임 'A Court of Thorns and Roses: Fate and Favor'가 예스터데이 출시됐다. 가격은 24.99달러다.
이 게임은 여러 에디션으로 판매된다. 북셀러 변형판(Bookseller Variant)과 타깃 독점판(Target Exclusive Edition)이 포함된다.
앞서 지난 10월 1일에는 같은 원작을 기반으로 한 공식 'A Court of Thorns and Roses' 모노폴리 에디션이 출시된 바 있다. 이 제품은 Hasbro가 사라 J. 마스와 협업해 제작했다.
같은 세계관, 다른 게임
이번 보드게임과 모노폴리 에디션은 모두 사라 J. 마스의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다. 'Fate and Favor'는 복수의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모노폴리는 Hasbro와 마스의 협업으로 만들어졌다.
보드게임 'Fate and Favor'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유통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A Court of Thorns and Roses: Fate and Favor' 가격은 얼마인가?
24.99달러다.
어떤 에디션이 있나?
북셀러 변형판과 타깃 독점판을 포함한 여러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모노폴리 에디션은 언제 나왔나?
지난 10월 1일 출시됐으며, Hasbro가 사라 J. 마스와 협업해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