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타칼 신작 '액트 원', 오실로스코프 배급·2027년 개봉
엘라 비티·아리 그레이너 주연의 신작 '액트 원'이 오실로스코프 래버러토리스 배급으로 2027년 극장 개봉한다.
소피아 타칼 감독의 신작 '액트 원'이 오실로스코프 래버러토리스의 배급을 확정하고 2027년 극장 개봉을 예고했다. 블러디 디스거스팅에 따르면 배급 계약과 함께 첫 스틸도 공개됐다.
엘라 비티가 한나 역을, 아리 그레이너가 멜라니 역을 맡았다. 싱클레어 대니얼, 타비 게빈슨, 엘리자베스 리저, 로버트 숀 레너드도 출연한다.
타칼 감독은 앞서 2016년작 '영혼은 그대 곁에'를 오실로스코프 래버러토리스와 함께 작업한 바 있다. 그는 훌루 '인투 더 다크'의 '뉴 이어, 뉴 유' 편 연출을 맡았고, 원작 'V/H/S'의 '세컨드 허니문' 편에 출연했다.
비티는 라이언 머피의 '몬스터' 시리즈에서 부모 살해 혐의로 기소된 리지 보든 역을 연기했다. 이 시리즈 시즌1은 제프리 다머 역의 에번 피터스가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시즌3에서는 찰리 허넘가 에드 긴을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액트 원'은 언제 개봉하나?
2027년 극장 개봉 예정이다.
'액트 원'의 배급사는 어디인가?
오실로스코프 래버러토리스가 배급을 맡는다.
'액트 원'에는 누가 출연하나?
엘라 비티, 아리 그레이너, 싱클레어 대니얼, 타비 게빈슨, 엘리자베스 리저, 로버트 숀 레너드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