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필름 마켓, 개막일 첫 글로벌 스크린 경제 서밋 개최
아메리칸 필름 마켓이 개막일인 11월 10일 첫 Global Screen Economy Summit을 열고 연방 제작 세액 인센티브를 다룬다.
아메리칸 필름 마켓(AFM)이 개막일인 2026년 11월 10일 첫 Global Screen Economy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서밋에서는 제안된 연방 제작 세액 인센티브를 살펴본다. 이 소식은 데드라인(deadline.com)이 보도했다.
AFM은 45개가 넘는 세션에 걸친 확대된 연사 라인업도 공개했다. 개막 패널은 11월 10일 'The New Federal Production Incentive: A Turning Point for U.S. Production'이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패널에는 SP Media Group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Steven Paul과 SP Media Group 사장 Scott Karol, MPA 연방 업무 담당 선임 부사장 Josh Rogin이 참여한다.
연사로는 AGC의 Stuart Ford와 Evan Shapiro, Amy Baer, Wesley Wang, Tyler Chou가 이름을 올렸다.
AFM House와 이노베이션 허브
AFM House는 나흘 동안 대화와 발표, 신기술 라이브 데모를 진행한다. AFM 이노베이션 허브는 Marché du Film의 Cannes Next와 협력해 선보인다. AFM House에서는 Cinemas Club의 북미 데뷔도 열린다.
AFM은 47회째를 맞는다.
한눈에 보기
아메리칸 필름 마켓의 Global Screen Economy Summit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10일 AFM 개막일에 처음 열린다.
개막 패널은 무엇을 다루나?
'The New Federal Production Incentive: A Turning Point for U.S. Production'이라는 제목으로 제안된 연방 제작 세액 인센티브를 다룬다.
AFM 이노베이션 허브는 누구와 협력하나?
Marché du Film의 Cannes Next와 협력해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