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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첫회, 2026년 장면 깜짝 등장

후지TV 드라마 '애프터' 첫회 엔딩에서 2026년을 배경으로 한 장면이 갑자기 등장해 시청자들이 혼란을 보였다.

후지TV 드라마 '애프터'의 속편 첫회가 10월 15일 방송됐다. 방송 말미 예고편이 끝난 뒤 약 2분간 2026년을 배경으로 한 장면이 이어졌다.

해당 장면에는 해상자위대 복장을 한 다키를 닮은 남성과 나쓰미를 닮은 여성이 등장했다. 화면 자막에는 '애프터 STORY.1'이 표시됐고, 여성은 '나쓰', 제복 남성은 '다키'로 이름이 붙었다.

쇼와 시대를 배경으로 하던 극이 갑자기 현대로 넘어가자 소셜미디어에서는 혼란스럽다는 반응이 나왔다.

드라마는 니시 코나쓰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쇼와 12년(1937년)을 배경으로 한다. 해군에 근무하는 남편 다키 마사시와 나쓰미의 결혼 생활을 그린다. 나쓰미 역은 요시네 쿄코, 다키 역은 혼다 히비리가 맡았다. 이번 보도는 cinematoday.jp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애프터' 첫회는 언제 방송됐나?

10월 15일 방송됐다.

첫회 엔딩에 나온 2026년 장면에는 누가 등장했나?

해상자위대 복장을 한 다키를 닮은 남성과 나쓰미를 닮은 여성이 등장했다. 자막에는 여성이 '나쓰', 남성이 '다키'로 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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