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프라임 러브 비영어권 톱10 7위 재진입
마리오 카사스 주연의 '애프터'가 프라임 러브 전 세계 비영어권 인기 순위에서 7위를 기록하며 다시 톱10에 올랐다.
'애프터'(Agent Zeta)가 프라임 러브의 전 세계 비영어권 인기 콘텐츠 톱10 순위에 다시 진입했다. 2026년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집계된 순위에서 이 작품은 7위를 기록했다.
이 작품은 최근 몇 주 동안 순위에서 밀려났다가 이번 집계 기간에 톱10에 복귀했다. 해당 순위는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애프터'는 다니 데 라 토레가 연출을 맡았고, 마리오 카사스가 오퍼레이션 시에나가 뒤에 남긴 부대의 마지막 생존자를 보호하는 요원 제타 역을 연기했다. 루이스 사헤라는 알파 역을 맡았다.
상영 시간은 133분이다. 이 작품은 2026년 3월 프라임 러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비평가 리뷰가 충분히 쌓이지 않아 로튼 토마토 지수는 아직 산출되지 않았으며, 평가는 엇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애프터'는 언제 공개됐나?
2026년 3월 프라임 러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애프터'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다니 데 라 토레가 연출을 맡았고 마리오 카사스가 주연을 맡았다. 루이스 사헤라도 출연한다.
'애프터'의 상영 시간은?
133분이다.